금융·세금

선불권 사용·소멸 잔액 현금부담 계산기

상품권·회원권 등 선불권 발행액 중 기한 내 사용, 연장 사용, 미사용 소멸 잔액을 나눠 앞으로 필요한 제공원가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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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불권 사용·소멸 잔액 현금부담 계산기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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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액권이나 회수권을 팔면 돈은 먼저 들어오지만 서비스는 나중에 제공해야 합니다. 발행액 중 얼마가 실제로 쓰일지, 그때 들어갈 원가가 얼마인지, 끝내 쓰이지 않을 금액은 얼마인지 미리 나눠 볼 수 있습니다.

선불권 사용·소멸 잔액 현금부담 계산기 사용 방법

  1. 판매한 선불권 수량과 한 장당 액면 금액을 넣습니다.
  2. 과거 판매분을 기준으로 유효기간 안에 쓰인 비율을 넣습니다.
  3. 기한이 지난 뒤 연장 요청으로 다시 쓰이는 비율이 있다면 입력합니다.
  4. 서비스 1만 원을 제공할 때 드는 재료비·인건비 비율을 원가율로 넣습니다.

계산 기준과 공식

기한 내 사용액 = 발행액 × 사용률, 연장 사용액 = (발행액 − 기한 내 사용액) × 연장 사용률, 소멸 잔액 = 발행액 − 전체 사용액, 제공원가 = 전체 사용액 × 원가율로 계산합니다.

계산 예시

10만 원권 200장(2,000만 원) 중 80%가 쓰이고 나머지의 25%가 연장 사용되면, 사용액 1,700만 원에 대한 원가 765만 원을 준비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소멸 잔액은 바로 이익인가요?

회계상 수익 인식 시점과 소비자 환불 규정(상품권 표준약관 등)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정 비율 환불 의무가 있는지 확인하세요.

원가율은 어떻게 정하나요?

최근 몇 달의 매출 대비 재료비·직접인건비 비율을 쓰면 됩니다.

사용 예상률을 모르겠어요.

업종마다 다르지만 처음이라면 70~90% 사이 몇 가지 값을 넣어 범위로 보는 방법을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