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수료가 낮은 채널이라도 반품이 많으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같은 판매량을 기준으로 채널 A와 B에서 실제로 통장에 남는 금액을 나란히 비교합니다.
판매채널 반품·수수료 누수 비교 계산기 사용 방법
- 한 달 판매건수와 주문 평균 금액을 공통으로 넣습니다.
- 반품 때 플랫폼이 수수료를 일부만 돌려주는 경우, 돌려받지 못하는 비율을 넣습니다.
- 반품 한 건마다 버려지는 왕복 배송비·포장비를 입력합니다.
- 두 채널의 수수료율과 실제 반품률을 넣고 표의 순수령액을 비교합니다.
계산 기준과 공식
순매출 = 결제액 − 반품 환불액. 실 수수료 = 결제액 × 수수료율 − 반품분 수수료 중 돌려받는 금액. 반품 손실 = 반품 건수 × 건당 회수불가 비용. 순수령액 = 순매출 − 실 수수료 − 반품 손실.
계산 예시
기본값에서는 수수료가 낮은 채널 B도 반품률 20% 때문에 순수령액 차이가 생각보다 작게 나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광고비도 넣을 수 있나요?
광고비는 판매건당 비용으로 환산해 "회수불가 비용"에 더하거나, 수수료율에 광고비 비율을 더해 넣으면 됩니다.
반품률은 어떻게 구하나요?
최근 3개월 반품 건수 ÷ 판매 건수로 계산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부가세는 반영되나요?
모든 금액은 부가세 포함 결제액 기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