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3만 원만 더 채우면 할인 2만 원"이라는 말에 필요 없는 물건을 사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추가 소비 중 원래 살 예정이던 금액을 분리해 진짜 순혜택을 보여 줍니다.
카드 실적 추가소비 손익 계산기 사용 방법
- 카드사 앱에서 혜택을 받기 위한 전월 실적 기준을 확인해 넣습니다.
- 지금까지 인정된 실적을 넣습니다. 무이자 할부·상품권 등 제외 항목은 빼야 합니다.
- 실적을 채우면 다음 달 받을 할인·적립 예상액을 넣습니다.
- 추가로 쓸 돈 중 생필품처럼 어차피 살 금액을 넣으면 순혜택이 나옵니다.
계산 기준과 공식
필요 실적 = 기준 − 현재 실적. 불필요 소비 = 필요 실적 − 원래 필요했던 금액. 순혜택 = 예상 혜택 − 불필요 소비. 순혜택이 0보다 크면 채우는 것이 이득입니다.
계산 예시
기준 30만 원, 현재 24만 원, 혜택 2만 원, 필요한 소비 3만 원이면 불필요 소비 3만 원 때문에 순혜택은 −1만 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관리비·통신비 자동이체도 실적인가요?
카드마다 다릅니다. 상품 설명서의 "실적 제외 항목"을 꼭 확인하세요.
다음 달로 미뤄 산 물건은요?
다음 달에 어차피 살 물건을 앞당겨 사는 것이라면 "원래 필요했던 금액"에 포함해도 됩니다.
혜택 한도가 있으면요?
월 통합할인 한도가 있다면 실제로 받을 수 있는 금액까지만 혜택 칸에 넣으세요.